제사장치마 끝에 달린 방울이 내 인생을...

제사장치마 끝에 달린 방울이 내 인생을...


레4장1~35

구약의 제사는 예수님의 모형이요 그림자요 시간적인 예언입니다 번제는 가죽을 제외한 제물 전체를 불살라 드렸습니다 이 제사는 예수님의 희생과 헌신의 예표였다면 속죄제는 우리들의 죄를 지시고 예수님께서 죽으신 모형입니다


번제나 속죄제나 죄를 속하여 주는 모형이지만 예수그리스도의 사역에서의 차이점을 말하고 있습니다 속죄제는 유월절의 의미를 갖고 있고 번제는 무교절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절기는 구원과 장성한 분량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십자가의 구원을 보여주며 무교절은 구원 받은 자들이 죄악의 삶인‘누룩’인 과거를 버리고 무교병이신 그리스도와 하나가되어 구원받은자 답게 거룩한 삶과 행동으로 나타내는 삶을 말합니다 즉 속죄제는 유월절과 같이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죄를 지시고 죽으신 것을 예표 하였고 번제는 매일 매일 드리므로 죄악에서 떠나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는 삶을 나타냅니다

오늘은 속죄제에 대하여 은혜 받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속죄제는 일 년에 한번씩 지성소에 대제사장이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의죄를 속하기 위하여 피를 가지고 들어갑니다 그 때 들어갈 때 대제사장의 복장 중에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 그가 입은 치마입니다 찰랑찰랑 발 밑까지 닿게 만든 치마 끝에 방울이 달려있습니다 방울을 단 이유는 소리가 나라고 단 것입니다 소리가 나야하는 이유가 뭡니까? 소리가 안나는 경우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떨 때에 소리가 안 납니까? 제사장이 곧잘 죽곤 했습니다 왜 죽을까요? 거기는 죄의 대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으러 들어가는 곳입니다


제사장이 갖고 들어간 제물이 하나님 앞에 만족스럽지 않으면 제물을 들고 들어오는 제사장까지 죽여버립니다 그래서 방울 소리가 나지 않으면 제사장이 죽은 것으로 알고 긴 갈고리로 끌어 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입장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이 살아 나오느냐? 안 살아나오느냐? 하는 것입니다 안 살아나오면 무엇이 문제가 됩니까?


제사장이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속죄가 되지 않았다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살아 나오면 죄가 씻음을 받았다는 뜻이 됩니다 제사장이 입은 치마 끝에 달린 방울에 이스라엘 백성의 운명이 달려있는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자신이 제물인 동시에 제사장이십니다 그는 자기 자신을 제물로 갖고 들어가시는 대제사장이십니다 제물이 열납 된 것을 무엇으로 확인합니까? 그가 살아나셔야 됩니다 그가 부활하심으로 우리는 죄사함을 받게 된 것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를 갖고 들어간 것이 하나님 앞에 깨끗이 씻음 받았다는 표시가 되는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우리를 의롭게 하심을 위하여 다시 살아나시어 지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무엇을 뜻하는 것이 됩니까? 그가 드린 제사가 완벽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 됩니다 지금 우리는 죄에 대하여 예수님과 함께 죽었으며 의에 대하여 예수님과 함께 산자가 된 것입니다 믿음이란 이 사실을 보지 않았어도 듣고 믿는 것입니다

by X-friend | 2008/11/20 16:1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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