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피림으로 인하여 홍수가

 

성경에서는 여자를 계수를 하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여자로만 표현된 것이 아니라 생명이 없는 자 생명을 줄 수 없는 자로 상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남자는 생명을 가진 자 생명을 줄 수 있는 자로 상징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생명을 가진 자만이 계수를 하기 때문에 여자를 계수하지 않는 것입니다.


창세기 6장 2절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았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지금 이 내용은 생명을 가진 자를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하고 있고 생명이 없는 자를 사람의 딸들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아내로 삼았다고 합니다. 즉 생명을 가진 자들이 생명이 없는 죄인들이 죄를 따라 자기 멋대로 사는 모습에 유혹되어 아내를 삼듯이 죄와 더불어 죄에 빠져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 성령께서 영원히 사람과 즉 죄인들과 함께 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육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육체가 되었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갈라디아서 5장 19절부터 21절에 잘 나와 있습니다.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8장 6절에서 9절까지 에서는 더 확실하게 짚어주고 있습니다.

6절에 육신이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고 하고 7절에는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합니다. 8절에는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그들이 육체가 된 것입니다. 타락하고 만 것입니다. 죄악에 물들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이 되고 만 것입니다.


위에 내용을 뒷받침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창세기 6장 4절입니다.

그 당시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다고 합니다. 네피림의 원뜻은 거인들, 타락자라는 뜻입니다.

거인이란 육체가 장대한자입니다. 성경에서는 육체를 죄인들을 가리킨 말이기 때문에 아주 죄가 큰 자가 되는 것입니다. 죄인 중에 괴수라는 것입니다.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죄와 더불어 살아가므로 죄인들을 낳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을 용사라고 합니다. 싸움을 잘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죄인으로 악명 높게 명성을 떨쳐던것 같습니다. 생명을 가진 자들이 타락하여 죄인을 낳으면서 살다보니 온 세상이 죄악에 물들어 가득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시고 마음에 근심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창조한 사람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는 엄청난 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로 다 죽고만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3절 이하에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즉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by X-friend | 2010/02/12 11:5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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