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5일
안식일에 주인은 어떤 분이신지?
안식일을 주고자 안식일 주인이 오셨지만 안식일을 줄 수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죄를 졌기 때문입니다. 죄로 인하여 안식일이 더렵혀졌을 뿐만아니라 인간은 죄의 대가를 치러야 하기 때문에 받을 수 없습니다.
죄를 진 상태로 생명을 받았다가는 우리 인간은 영원히 고통 속에서 영생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그에게 우리의 죄의 대가를 치르도록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꼭 육체를 입고 오셔야 합니다.”
그것은 레위기 17:11에 보면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다고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죄를 지면 피를 흘려 생명을 내놓아야 합니다.
육체를 가진 자는 피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피를 흘려야 합니다.
피를 흘린다는 의미는 피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죽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죄의 대가를 대신 감당하기 위해 육체를 입고 오셔야 합니다.
피를 흘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죄를 사하고 생명을 다시 줄려면 예수께서 피 흘려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죄로 망가진 안식일을 재창조 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날이 와야 합니다. 그날 안식일은 망가졌고 그 다음날 새로 시작하는 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안식일 다음날이 필요한 것입니다.
주님은 6일 금요일에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7일 토요일 안식일 다음날 8일 주일날 부활하셨습니다. 예언대로 삼일 만에 부활하신 것입니다.
왜? 3일 만에 부활하신 줄 아세요? 십자가에 죽으신 날이 금요일 6일이 됩니다. 6이란 숫자는 죄의 숫자입니다. 그래서 짐승에 숫자가 666입니다. 사단의 숫자입니다. 그 다음날은 망가진 안식일 그러니깐 토요일이 됩니다.
새 창조를 하시려면 안식일(토요일) 다음날 부활하셔야 새로운 날이 되는 겁니다.
요 20:1-9 초대교회에서 이미 안식일 대신에 주일에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은 다시 오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요 14:2-3에 내가 다시 와서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시겠다는 재림의 언약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일 예배가 절대로 필요한 것이고 예배 때 받는 말씀으로 세상 유혹을 이기며 언약의 말씀을 믿음으로 지키는 것입니다. - 아멘 할렐루야 -
6일 → 7일 → 8일 ↓ ↓ ↓ 금요일 토요일 주일 ↓ ↓ ↓ 죄의 숫자 안식일 부활 ↓ ↓ ↓ 666사단의 숫자 죄로 망가진 날 재림을 기다리는 믿음 ↓ ↓ ↓ 십자가에서 죽으심 새 창조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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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15 16:4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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