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정서는 우리의 신앙

 

저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내가 여자를 좋아 한다는데 여러분은 저를 카바레 제비 보듯이 째려보세요? 더 들여다보세요.

여성들은 일생을 통해 생리주기의 변화에 따라 많은 변화를 보입니다.

결혼 전 여성들은 남을 위한 삶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려 지내기를 좋아합니다.

남자들이 접근해도 쉽게 응하지 않습니다. 대접받는 것이 당연하고 관계보다는 자신의 삶이 우선입니다.

결혼하면 여성의 태도는 극적으로 변합니다. 당당했던 태도는 사라지고 남편을 기다리고 함께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 돌보는 일차적인 책임을 자임하며 자신보다는 가족을 우선하고 관계를 중시합니다. 결과적으로 여성은 가정을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좋은 남편을 만들기 위한 책임도, 아이들을 훌륭히 키우는 책임도 집니다. 이를 위해 가족 구성원을 끊임없이 간섭합니다.

그런데 남편은 아내의 접근을 뻐기듯이 귀찮아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이 남자가 잘나서가 아니라 자연의 섭리입니다. “임신과 출산을 위한 여성호르몬의 왕성한 활동이 남편과 아이를 위해 헌신적 삶을 유도합니다.”

한 여성의 헌신적 삶으로 한 가정이 세워지며 사회적 구성원의 초석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안정된 운영을 위해 여성들은 자신의 이익을 쉽게 포기합니다. 그런데도 남편들은 함께 있기를 원하는 요구를 여자들의 이기심쯤으로 여깁니다. 자신을 바라보는 것도 귀찮아합니다. 아내들은 다가서고 남편들은 뒤로 빼는 생활이 이어집니다. 여러 남편 되시는 분들 정신 차리세요. 여성들이 폐경기가 지나면서 여성은 더 이상 남편에게 연연하지 않습니다.

이젠 더 이상 남편에게 같이 있기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남편을 귀찮아하기 시작합니다. 요새 뉴스를 보면 황혼이혼을 많이 보지 않습니까?

저는 벌써 바닥에 사는 삶에 익숙합니다. 잘 난줄 알고 착각하며 살다가 꺾어진 나이가 되면, 아내가 헛기침만 해도 경끼를 하며 살게 됩니다. 깨달은 때가 기회입니다. 지금부터 점수를 벌어 놓으세요.

어느 누구는 점수는커녕 매를 벌고 있어요. 걱정됩니다.

교회가 세워져 가는데 여러분들의 헌신적 삶 없이는 반석위에 교회가 세워질 수가 없습니다. “여성들이 임신과 출산을 위해 호르몬 왕성으로 한 가정을 위해 헌신적 삶을 살았듯이” 우리 신앙인들도 이런 삶을 위해 성령 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헌신으로 교회가 세워져 갑니다.

베드로 보세요? 주를 위해 죽겠다고 하는 사람이 닭이 세 번 울기 전에 주를 부인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성령 충만 하니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합니다. 베드로 고백으로 수많은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나중에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까지 합니다.

여러분도 성령 충만을 구하세요. 예수님의 “신부로써 생명을 출산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교회 안에 헌신하는 일들이 생명을 낳는 일들입니다. 그런 헌신과 희생은 세상에서 느낄 수 없는 기쁨과 보람 속에서 신앙생활 할 수 있게 합니다. 호르몬 왕성! 성령 충만!

by X-friend | 2008/08/16 16:0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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