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두번 죽으셨다는데...

구약 때 이스라엘의 모든 풍습이나 율법은 하나님과 우리 관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 규례와 율례의 모든 율법이 지금 우리와 아무 관계가 없다면 성경은 이스라엘의 역사책 밖에 되지 않습니다


성경을 기록하여 우리에게 주신것은 예수안에서 믿음을 가지고 살아 가는 자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기 위함이였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비유와 상징과 예표로 성경에 감추어 두신 것을 하나하나 성령께서 나타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 충만 하지 않으면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는 것입니다 세상 상식과 지식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도올 김용옥 교수가 성령에 의지하여 성경을 본 것이 아니라 세상 지식을 가지고 성경을 보았기 때문에 전혀 이해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성경은 아무나 본다고 이해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을 받은자 만이 성경속에 담겨진 비밀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상 어떤 지식인 보다 성령의 내조 하시므로 대단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 하십시오


성경은 곧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기록(요5:39)이라고 하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구약에 기록된 율례도 예수님과 우리의 관한 기록들입니다


출 21:28~29에 소와 소임자에 대한 규례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만일 소가 남자나 여자를 받아서 죽게 했을 경우 소가 받는 버릇이 있는 줄 소의 주인이 몰랐다면 소만 죽을 것이나 받는 버릇이 있는 줄 알면서 이미 경고를 받았으나 단속하지 않았을 경우 소뿐만 아니라 그 소의 주인 까지도 죽이라는 것입니다


사람과 소의 관계를 기록하였는데 기록한 이유는 주인과 소유를 통하여 책임소제를 나타내시고자 하시는 뜻이 있는 것입니다


요사이 애완견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개똥녀가 되는것이 아니라 개똥집사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다 벌금도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맹견을 기르는 주인은 더 조심해야합니다 그 맹견이 사람을 물어 죽게 하면 맹견뿐만 아니라 그 주인도 처벌을 받아야합니다 맹견은 언제든지 사람을 공격할 수 있는 것을 주인이 알고 있고 주인이기 때문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와 같이 율례에도 소가 사람을 받아 죽게 하였는데 그 주인이 몰랐다며 그 소는 죽을 것이나 그 주인은 몰랐기 때문에 처벌을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주인이 받는 버릇이 있는 줄 알고 이미 경고까지 받았으면 단속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소뿐만 아니라 그 소의 주인 까지도 처벌을 받아 죽습니다


지금 이 율례의 내용은 만물에 주인 이시면 인간의 주인이신 예수님과의 책임소제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약 때에 백성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율례를 주셨는데 그 법 속에 그리스도의 비밀을 담아 두셨던 것입니다


노아 홍수가 일어 나기전 창 6:5~7에 보면 하나님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 함과 그 마음에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함뿐임을 보시고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나의 창조한 사람을 지면에서 쓸어 버리겠다고 말씀하시고 그 말씀대로 노아 가족만 남기고 모두 다 홍수로 생물을 쓸어 버리셨습니다


골1:16~17에 모든 만물에 주인이신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그렇게 악할 줄 모르셨다는 것입니다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시기까지 마음에 근심하시기 까지 주님은 모르셨기 때문에 죄지은 사람만 노아 홍수로 다 죽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노아홍수 이후 사람이 항상 악함을 아셨고 노아의 홍수로 경고를 받았기 때문에 사람뿐만 아니라 인생의 주인이신 예수님도 책임을 지시고 함께 죽으셔야 하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성들을 보호 하시고자 모세를 통해 율법을 주셨습니다 율법은 백성들을 죄에서 사망에서 보호하는 법입니다 세상 법도 질서와 안녕을 위해 있습니다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법이 있는 것입니다 벌을 주기 위해 만든 것이 아닙니다 법을 준수하게 하기 위해 벌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도 축복 보다는 율법을 어기면 벌을 받는다고 더 많이 강조합니다 율법을 지키게 하여 저주에서 보호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였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너무 악하므로 율법을 지킬 수 없어 다 율법을 벗어나고 말았습니다 이제 마지막 극단에 조치로 백성의 죄의 대가를 하나님께서 대신 받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인생을 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들을 살리기 위해 대신 죄의 대가를 치루기 위해 성육신(딤전3:16)되어 오신 것입니다 몸을 입고 오신 것입니다 사람으로 인성으로 오시여 우리대신 죽으셨던 것입니다


또한 만물의 주인이시며 우리 인간의 주인으로 책임을 지시고 신성으로 하나님으로 십자가 위에서 인성과 신성으로 죽으셨던 입니다


마태복음은 예수님이 왕이신 메시아이심을 가장 잘 보여주고있습니다 왕은 백성들을 인도하며 다스리며 보호하고 책임을 져야 합니다 요한복음도 역시 그리스도 예수에게 두 가지 본성, 즉 신성과 인성에 대하여 기록되어 있고 그리스도를 하나님 아들로 묘사하여 그의 신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누가복음은 그리스도를 인자로 사람으로 묘사하고 마가복음은 예수께서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시는 의 모습으로 기록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네 복음서도 십자가 위에서 인성이신 사람으로써 우리의 죄의 대가를 대신 치르시므로 사람으로 죽으셨고 인생의 주인으로써 신성이신 하나님께서 책임을 지시고 죽으셨던 것입니다


십자가 위에서 두번 죽으셨던 것입니다 대속물인 종으로 죽으셨고 백성들의 왕으로써 책임을 지시고 죽으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기 떄문에 인성과 신성으로 오실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 크신 사랑을 잊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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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X-friend | 2008/08/22 15:5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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