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2일
밤 도적은 위험하고 낮 도적은 안전하다
도적이 뚫고 들어옴을 보고 그를 쳐 죽이면 피 흘린 죄가 없으나 해 돋은 후이면 피 흘린 죄가 있으리라 출22:2~3의 내용입니다
밤에 도적이 몰래 집을 뚫고 들어오는 것을 보고 도적을 쳐 죽여도 살인 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해 든 후에는 도적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는 것을 보고 쳐 죽으면 그 죄를 묻겠다는 것입니다
지금 법 같으면 밤이든 낮이든 도적이라 할지라도 살인을 하면 정당방위냐 아니면 과실치사냐 따져서 처벌을 받습니다
지금 율법에 나오는 법은 밤에는 도적을 잡아 죽여도 괜찮고 낮에는 도적이 들어와 어떤짓을 해도 그냥 멀거니 쳐다 보면서 “참 대단 하십니다” “용기가 가상 하십니다” 그러다 싹 쓸어가면 “참 통이 크십니다” “스케일이 크십니다” 요렇게 하라는 건지... 낮에 들어온 도적을 해하다가는 죄를 묻겠다고 하니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이런 법속에 살다가는 열불나 기절합니다 지금 법하고는 너무 모순 된 것이 많습니다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성경을 보셨듯이 이번 율례도 그리스도의 비밀이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시편84:11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말라기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누가복음1:78~79에 이로써 돋은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두움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추고 이사야60:20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영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마칠 것임이니라]
이렇게 기록되어 있듯이 성경에서 말하는 해는 곧 예수님을 비유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밤은 무엇을 비유한 것일까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기 전 율법시대를 말하고 있습니다 낮은 예수님이 오시어 인류의 죄의 대가를 감당하시고 부활승천 하시여 아버지께서 용서하신 라이센스를 그가 그의 이름인 예수의 이름으로 성령께서 담아 오신 이후를 말하고있습니다
여러분 성령을 받아야 온전한 용서와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히9:14) 예수께서 죄의 대가를 감당 하시므로 어버지께서 용서한 능력이 성령안에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부활하신 이후를 해 돋은 후라고 합니다
본문에 해 돋기 전 밤은 말씀드렸듯이 예수께서 오시기 전이므로 율법으로 다스림을 받을 때이므로 죄 지은 자에게 대하여 이는 이로 눈은 눈으로 생명은 생명으로 반드시 보상할 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죄지은 자를 쳐 죽여도 피 흘린 죄가 없는 것입니다
율법이 그것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해 돋은 후, 즉 예수께서 우리 대신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후 우리는 예수님으로 인하여 용서 받고 어두운 죄 가운데서 죄의사망에서 벗어나 빛 가운데 사는 자가 되었습니다.용서받은 자가 되었습니다.
주님의 요구는 내 형제의 죄를 일흔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우리는 사실 일만 달란트 빚진 자 였습니다 다시 말해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는 자들이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은혜 베푸시므로 용서 받은 것입니다 우리의 빚을 탕감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찌 우리에게 일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용서해 주지 못하겠습니까?
그러므로 예수께서 오신 후 낮에 거하는 우리는 아무리 큰 죄를 지은 자를 만난다 하더라도 예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을 기억하고 그를 용서해 주라는 것입니다
해 돋은 후 도적을 죽이는 자에게 대하여 피 값을 묻겠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도적보다 더 한자도 용서 하라는 것입니다 예수안에서 용서받은 자가 내 형제의 허물을 용서하지 못한다면 죄를 묻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죽을자가 용서 받아 살아가고 있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빛 가운데 사는자가 되었습니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십니다 이제는 내 이웃의 잘못을 용납하며 이해하고 설득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되면 기다리는 것입니다
한 마리 양을 위해 아흔 아홉 마리가 기다렸듯이 다 이해할 때 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주의 일을 하면서 왜 서로 다툼이 있습니까? 왜 시험에 듭니까? 그것은 서로 양보도 없고 인정하지도 않고 잘못을 용서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해와 기다림과 용서가 없이 주의 일을 많이 한다 해도 다툼속에 이루어진 일은 아무리 많은 결과가 있다 해도 죄의 방법이기 때문에 죄의 열매 밖에 맺지 않습니다 주님은 죄의 열매를 받지 않습니다 헛수고 한 것입니다
사랑이란 어려움을 당할 때 도움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상대를 이해하고 양보하며 용서하고 서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요 빛 가운데 사는 자의 모습니다
이제부터 어떠한 삶을 사시겠습니까? 성질대로 상을 엎고 사시겠습니까? 아니면 빛 가운데 사는 사람답게 성질 죽이고 사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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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22 15:5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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